[칼럼]노후자금까지 알아서 굴리라는 사회, 정말 괜찮을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은 2025년 말 기준 적립금 53조원, 지정가입자 734만명으로 성장했지만 상품 위험도와 운용방식에 따라 장기 성과 격차도 커지고 있다. 노후자금 운용 책임을 개인의 금융지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평범한 가입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크게 불리하지 않은 기본값을 정부와 금융회사가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짚었다.
더 읽어보기시장의 변화와 미래를 읽는 경제지, 미래다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은 2025년 말 기준 적립금 53조원, 지정가입자 734만명으로 성장했지만 상품 위험도와 운용방식에 따라 장기 성과 격차도 커지고 있다. 노후자금 운용 책임을 개인의 금융지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평범한 가입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크게 불리하지 않은 기본값을 정부와 금융회사가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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