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다뷰

시장의 변화와 미래를 읽는 경제지, 미래다뷰

글쓴이: 기획취재팀

이슈트렌드

코스닥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바로 상장폐지될까

▲ 2026년 10월 현재 코스닥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은 200억원이다. 기준금액을 하루 밑돌았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상장폐지가 결정되지는 않는다.

▲ 시가총액이 30매매거래일 연속 기준에 미달하면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한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는 90매매거래일 동안 연속 45매매거래일의 회복 요건 충족 여부가 중요하다.

▲ 정부는 2027년 1월 예정됐던 코스닥 시가총액 300억원 기준 상향을 같은 해 7월로 6개월 유예하기로 발표했다. 그러나 2026년 7월부터 시행된 200억원 기준은 그대로 적용된다.

▲ 상장기업은 현재 시가총액과 함께 기준 미달 발생일, 연속 미달 기간, 관리종목 지정 여부, 다른 상장폐지 사유를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 시가총액 기준 강화는 단기적인 주가 상승보다 지속적인 시장가치 회복을 요구한다.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 투자자 신뢰를 함께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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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빚 갚기 어려울 때 어디에 상담하나…전국 52개 통합지원센터 이용법

▲ 전국 52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는 채무조정뿐 아니라 정책서민금융과 고용·복지 서비스를 연계 상담받을 수 있다.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도입 이후 2026년 6월까지 누적 연계는 약 32만건이다. 빚 상환이 어려울 때 이용할 수 있는 채무조정과 통합지원센터 이용방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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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내 중고차 가격, 국내 딜러가 아니라 해외 바이어가 정한다?

국내 중고차 가격은 연식과 주행거리뿐 아니라 중동·CIS 등 해외 수요와 환율, 선박 운임에도 영향을 받는다. 2026년 5월 중고차 수출대수는 전년보다 33.2% 감소했고 저가 차량과 폐차말소 차량의 수출 위축이 특히 컸다. 중고차가 개인의 생활자산을 넘어 수출상품이 되면서 해외시장 변화가 국내 매입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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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월급은 올랐는데 왜 쓸 돈은 없을까…가계를 잠식하는 ‘고정비 경제’

2026년 1분기 가구 소득은 2.4% 늘었지만 소비지출은 5.3% 증가했고 월평균 흑자액은 3.1% 감소했다. 주거·보험·의료·통신·교통처럼 줄이기 어려운 비용이 늘면서 월급이 올라도 쓸 돈이 부족해지는 ‘고정비 경제’의 구조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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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코스피 7000은 새 시대인가 착시인가…반도체가 만든 지수의 두 얼굴

코스피가 8월 14일 장중 7000선을 돌파한 뒤 다시 7000선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외국인 수급이 상승장을 이끄는 가운데 반도체 쏠림, 환율과 미국 금리, AI 투자 지속성이 코스피 7000의 지속 가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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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AI 투자금이 ‘챗봇’에서 ‘전력·반도체’로 이동한다…다음 승자는 누구인가

AI 투자 경쟁의 중심이 모델 개발에서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iHW가 520억원 투자를 유치하고 정부가 AI 데이터센터 산업화에 나선 가운데, AI 산업의 새로운 병목과 투자 기회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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